슈퍼모델도 읽었다 바보 빅터 뽐뿌천황 토킹스토리





가을이라 그런지 읽고 싶은 책이 많아지는 요즘이네요

요즘에는 바보 빅터라는 책이 끌립니다

 

바보 빅터는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제 '빅터 세리브리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요

모두가 자신의 날개가 있으며 그 날개로 웅대한 비상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질 것을 말하고 있죠

아이패드가 있다 보니 종이책보다는 아이패드 올레 e북을 통해

책을 보는지라 전자책을 구매하러 갔는데 제가 구매하고픈

바보 빅터가 할인 도서라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종이책으로 나왔을 때는

12,000원이었던 것이 올레 e북으로는 7,800원 할인도서로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책 소개, 출판사 서평을 읽고 나서 독자 평가를 읽고 있는데

슈퍼모델도 올레 e북 할인도서인 바보 빅터를 읽었나 보네요

그 중에서 인상이 깊었던 평가를 하나 뽑아봤습니다

 

반가워서 아이패드를 폰으로 찍은지라 잘  안보이지만

2011년도 슈퍼모델 권다솜씨가 적은 평가네요

 

 

 

"24명의 빛나는 날개가 절대 꺾이지 않기를 바라며"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누구나 자신이 인생이 있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믿고 나아가라는 내용이다 어떻게 보면 참 간단한 내용이지만

우리는 두려움을 느끼는 인간이기에 우리의 꿈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을

하기도 한다 우리 SBS슈퍼선발대회 본선 진출자들도 지금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한계와 두려움에 직면해 있을 것이라 안다. 꿈을 위해

이 두려움과 맞서고 있는 24명의 바보들. 적어도 여기에 있는 우리들만큼은

우리의 꿈의 날개를 절대 꺾지 않았으면 좋겠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만드는

멋진 젊은이들로, 그런 바보들로 남고싶다. 바보 빅터처럼 ... ^^

 

 

할인도서 바보 빅터의 내용가 잘 어우러지게 쓰셔서

매우 감동받았었죠 ^^ 21일 금요일 오후 6시에 SBS에서

생중계하는 슈퍼모델 선발대회도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

 

 

 

바보 빅터와 슈퍼모델 서평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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