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을 하는 방법중에서 쉬운 등산법이 있어요~
무조건 완주해야만 하고 무조건 올라간다고 해서 다 등산이 되는건 아니랍니다
등산을 하는 사람들의 성격에 따라서 등산하는 방법들도 가지각색이지만
쉬운 등산법은 누구에게나 똑같다고 생각을 하기에
여러분들과 함께 정보를 나누고자 알려드리려고 해요~~
등산을 가려고 하시는 분들. 특히 초보이신 분들에게 더더욱 좋은 소식일꺼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몽벨 블로그 - http://blog.naver.com/montbell1/80147641113 >

첫번째 - 등산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정상에 오르려고만 하지 말아라.
등산을 처음 시작 하는 경우. 등산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으신 분들은 체력이 약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하게 등산을 시작하시면 온몸에 근육통으로 몇일을 고생하시게 되는데
무리해서 올라가다보면 그만큼 힘들었던걸 기억하기 때문에 그 다음 등산 계획은 없어지게 됩니다.
꼭 정상까지 오를 필요가 없으니 자신에게 맞는 쉬운 코스부터
천천히 등산을 시작하는 것이 올바른 등산 방법입니다.
등산에는 4 - 3 - 3 법칙이 따른다고 합니다.
과욕을 부리지 말고 올라가는 길에 체력의 40%
내려가는 길에 채력의 30%
만일에 대비해서 체력의 30%를 남기는 등산 4 - 3 - 3 법칙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두번째 - 물과 간식은 꼭 챙겨야 합니다.
등산을 하다보면 갈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물을 마시게 되면 배부르고 옆구리가 아프다고 해서
물마시는걸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등산중에 물을 마시지 않으면 더 금방 지치게 됩니다. 그리고 물을 마셔야지만
등산 중의 체열 상승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다만! 한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과 함께 중간중간 간식을 먹어서 에너지를 보충해야 체력유지에 도움이 되며 하산한 다음 폭식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세번째 - 스틱은 또다른 나의 발이 되어줄수 있습니다.
내 두발만 믿고 등산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스틱은 올라갈때보다는
하산할때 도움이 많이 되는 또다른 내 발이 되어 줄수 있는 도구 입니다.
스틱을 사용하게 되는 이유는 체중이 다리에만 쏠리는 것을 예방하고
무릎에 무리를 덜 가게 하기 위함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스틱으로 체중을 분산시키는 것입니다.
초보이신 분들에게는 다리에 체중이 쏠려 무릎이 아프다거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 분들외에도 매니아 층도 많이 사용하는 장비중에 하나이니 꼭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이젠 사진 출처 - 웍앤톡 매장>
이외에도 다양한 등산법이 존재합니다.
무엇을 하던지 그 운동에 맞는 적합한 방법이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매니아 층에서도 종종 하는 실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등산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더더욱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외에도 등산을 할때 중요한 Tip 중에 하나는 신발로 인해 물집이나 상처가 생길 때인데요
신발이 자신의 발에 맞지 않을 경우나 땀으로 인해 습기가 생겨 열이 발생해 생기는 상처들인데요
이럴때는 상처가 생기기 쉬운 곳 발 뒤꿈치, 발목. 엄지발가락, 색끼발가락 등.
발에 직접 밴드를 발라주면서 예방을 미리 해두시면됩니다.
겨울 산행에는 접지력이 좋은 등산화를 신었더라도 아이젠을 착용하는것이 바람직한
등산법이기도 합니다. 아이젠을 착용하여 겨울 등산을 만끽해 보세요 ^^
이런 상처가 생기기 않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발 모양 발크기에 적당한 등산화를 준비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등산의 관련된 자료를 더 많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몽벨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많은 정보를 얻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몽벨 블로그 - http://blog.naver.com/montbel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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